‘한끼줍쇼’ 한채영 “피겨 동작 따라 하다 발뼈 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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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한끼줍쇼’ 밥 동무 한채영과 진지희가 연남동 ‘연트럴파크’를 찾았다.

1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진지희와 한채영이 밥 동무로 출연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밥 동무 한채영과 진지희는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한 끼 도전 동네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도착했다. 네 사람은 일명 ‘연트럴파크’로 유명한 연남동 경의선 숲길 공원을 구경했다.

어렸을 때 피겨를 했다는 한채영은 "어렸을 때 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피겨 동작을 하다가 발 뼈에 금이 갔다"라고 털어놨다. 한채영과 강호동은 철길 걷기 시합도 벌였다.

진지희는 "성인이 되면 운전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한채영은 진지희의 말에 부러워하며 "저도 이런 생각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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