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강호동, 진지희 아버지 나이 듣고 깜짝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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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한끼줍쇼’ 강호동이 진지희 아버지와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1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강호동과 진지희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제한 시간을 30분 남기고 두 사람은 셰어하우스에 사는 주거인과 저녁 식사를 성공했다.

강호동과 진지희는 자리에 앉아 주거인과 대화를 시작했다. 주거인 아버지 나이를 들은 강호동은 갑자기 당황했다. 강호동은 "마음은 주거인 또래인데 아버지와 두 살 차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진지희 아버지의 나이를 들은 강호동은 더 당황했다. 강호동과 진지희의 아버지는 서로 동갑이었던 것.

아버지 이야기가 나온 김에 주거인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고 평소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는 개성이 있고 진실한 딸을 아주 좋아한다고 이야기 했고 주거인도 무뚝뚝해서 표현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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