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령, 검찰로 송치…구치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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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종령이 검찰로 송치됐다.

14일 마포경찰서 측은 “신종령 폭행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면서 “구치소로 이감돼 앞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신종령은 지난 5일 새벽 2시께 서울 상수동 한 술집에서 40대 남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조사를 받았다.

신종령의 폭행사건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그는 지난 1일에도 술에 취한 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만난 A씨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철제의자로 내리쳐 폭행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특히 신종령은 평소 우울증 및 정신관련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알려져 사건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달라질지 주목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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