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브랜뉴 칸토, ‘더 유닛’ 출연 확정…男 센터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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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브랜뉴뮤직의 칸토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14일 다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랜뉴뮤직의 칸토는 최근 ‘더 유닛’ 출연을 확정했다. 칸토는 힙합씬에서 유명한 실력파 가수로 그룹 트로이 멤버로 범키와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칸토는 엠넷 ‘쇼미더머니2’를 통해 랩 실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훤칠한 이목구비로 상당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멤버다.

칸토는 ‘더 유닛’의 유력한 남자 센터 멤버 중 하나로 점쳐지는 인물이다. 수많은 공연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과 랩 실력으로 ‘더 유닛’의 최종 유닛 멤버 9인에 뽑힐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을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국민 아이돌 그룹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칸토를 비롯해 다이아의 예빈과 솜이, 달샤벳 세리와 우희, 빅스타, 브레이브걸스, 티아라 출신 아름, 소년공화국, 와썹 나리와 지애 등이 출연을 결정했다.

이날 ‘더 유닛’ 측은 참여 기획사 명단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높였다. ‘더 유닛’은 오는 9월 29일과 30일, 10월 1일 킨텍스 전시홀에서 첫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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