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여전한 박스오피스 1위, 공든 탑 유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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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19일 일일관객수 5만1151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17만3075명.

지난 6일 개봉한 이후 외화와 신작의 공세에도 줄곧 정상을 지키면서 9월 극장가 왕좌 자리를 제대로 차지했다.

뒤를 이어 ‘베이비 드라이버’가 3만7775명을 모으면서 바ᄍᆞᆨ 추격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50만1265명이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가 2만1715명으로 3위를 차지했고 누적관?는 31만3891명이다.

계속 해서 ‘살인자의 기억법’ 천하를 유지하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21일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가 출격을 알렸고 외화 ‘인비저블 게스트’도 함께 나설 예정으로 극장가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
/9009055_star@fnn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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