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후즈팬 카페로 글로벌 에이티니와 소통 예고

0

202110071045523994.jpg

후즈팬이 에이티즈와 함께 오피셜 테마 카페를 선보인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7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후즈팬 카페(Whosfan Cafe)의 오픈 소식을 알렸다.

특히 후즈팬 카페(Whosfan Cafe)에서는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에이티즈의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의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활동을 기념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터널 선샤인’의 콘셉트에 맞춰 운영된다.

‘이터널 선샤인’ 가사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스페셜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에이티즈 멤버들의 모습과 사인이 담긴 전시 공간 및 포토존이 함께한다. 또한 럭키드로우, 투표 등 카페 곳곳에 숨겨진 멤버들의 시크릿 영상 메시지 찾기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돼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

후즈팬 측은 오프라인 카페를 방문하기 힘든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이벤트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양자택일 투표, 멤버에게 메시지 전하기 등의 이벤트를 후즈팬 앱과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후즈팬 카페에서 판매하는 스페셜 메뉴도 모켓샵, 디어마이뮤즈 등 한터 패밀리가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후즈팬 카페는 케이팝에 특화된 O2O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후즈팬 모바일 앱에 모인 620만 글로벌 유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케이팝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또한 후즈팬 카페에서는 에이티즈, CIX를 비롯해 다양한 케이팝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가 개최되며, 케이팝을 중심으로 한국의 드라마,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뷰티, 패션 등 케이컬처에 확장된 비즈니스 모델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터글로벌의 전 세계 1100여 개 이상의 패밀리사들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프로모션이 진행돼 케이컬처 내의 상생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한터글로벌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