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F 2021’ 미래소년, ‘스플래시’부터 ‘뱅업’까지 ‘폭발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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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슈퍼루키’ 미래소년이 ‘JUMF 2021’를 뜨겁게 달궜다.

미래소년은 지난 1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1’에 출연했다. 미래소년은 ‘JUMF 2021’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Splash’와 수록곡 ‘Bang-Up’ 무대를 꾸몄다. 손동표는 ‘JUMF 2021’의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보여줬다.

미래소년은 ‘JUMF 2021’에서 강렬함이 느껴지는 스트릿 패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래소년은 우천으로 쉽지 않은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에너지가 담긴 ‘Bang-Up’과 ‘Splash’ 무대를 잇따라 선보이며 ‘퍼포먼스 강자’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래소년의 ‘Bang-Up’은 파워풀한 Future EDM 장르로 신스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지난 8월 선보이며 호평 받은 ‘Splash’에 이은 후속곡으로, 쉴 틈 없는 군무로 주목받았다.

데뷔 후 처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미래소년은 "실제 관객 앞에서 하는 건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고 떨렸다. 전주까지 와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같이 재밌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MC로 활약한 손동표는 "이렇게 특별한 페스티벌에서 MC를 맡아 정말 영광이고 행복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미래소년은 ‘Bang-Up’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전주 MBC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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