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제작진, 병만족 가방 압수 ‘조난자로 살아가기’

0
201709222228455295.jpg

SBS 정글의 법칙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제작진이 병만족의 가방을 압수했다.

22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 도착한 병만족에게 ‘영화처럼 생존하기’ 미션이 주어졌다.

첫 생존지 섬에 도착한 신입 병만족들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야자수에 감탄하며 좋아했지만 노우진은 "정글이 밖에서 보면 좋은데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르다"라고 경험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병만족에게 주어진 미션은 ‘영화처럼 생존하기’. 실제로 멤버들이 도착한 섬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배경인 된 몬두리키 섬이었다. 섬에서 멤버들은 조난자로 생활해야했고 제작진은 즉시 짐을 압수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