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 “한국인의 에술, 많은 해외 분들이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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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이엇이 한국 힙합이 해외 팬들에게 어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엠라운지에서 2017 서울국제뮤직페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페르난도 가리베이와 도끼, 더콰이엇 등이 참석했다.

이날 더콰이엇은 "해외 팬들이 어떤 매력을 느끼고 한국 힙합을 즐기시는지는 나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느낀 것은 많은 해외 분들이 한국인이 하는 예술, 음악, 연기, 영화 등을 좋아하고 있고 힙합은 그 중의 일부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인들이 보여주고 있는 재능과 표현이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17 서울국제뮤직페어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간 서울 상암 DMC 일대에서 개최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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