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측 “부국제 13분 선공개…통상적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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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과함께’ 티저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신과함께'(김용화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분 분량의 선공개 영상으로 공개된다.

‘신과함께’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7일 뉴스1에 "’신과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이 필름마켓에서 선판매 프리뷰용으로 13분 분량으로 나간다"며 "필름마켓에 나가는 영화들 중 제작이 진행 중인 작품이면 프리뷰로 판매를 한다. 그냥 굉장히 통상적인 일반적인 활동이다"라고 설명했다.

‘신과함께’는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준비 기간 5년, 촬영기간 10개월 등 장장 6년의 시간을 쏟아 부은 작품이다. 모두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곳, 아무도 본 적 없지만 우리도 가야 하는 그 곳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저승 삼차사와 김자홍이 풀어나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12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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