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DJ 김신영, 사비로 청취자들에게 화환 선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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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사비로 청취자에게 선물을 보내 화제다.

김신영은 지난 17일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 중 신장개업을 한 자영업자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을 소개하던 중 "내가 지갑을 열겠다. 사비로 대박기념 화환을 선물하겠다" 라며, 즉석으로 여섯 명의 청취자에게 각각 화환을 보냈다.

김신영은 평소 청취자 사랑으로 유명하다. 결혼을 앞둔 청취자에게 200만원 상당의 대형 TV, 부모님을 돕는 어린 청취자에게는 스마트폰, 임산부 청취자에겐 범퍼침대 및 유아차 등 이전에도 본인의 돈으로 선물 한 바 있다.

한편, 김신영이 10년째 진행 중인 MBC FM 4U(수도권 91.9MHz) ‘정오의 희망 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함께 들을 수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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