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FIFA랭킹 33위…두 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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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한 33위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FIFA가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07.24점으로 33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10월 35위(1489.1점)에서 두 계단 상승한 수치다. AFC 회원국 중에서는 이란(21위)과 일본(26위)이 이어 3번째로 높다.

한편 벨기에가 1828.45점으로 랭킹 1위다. 이어 브라질(1826.35점)과 프랑스(1786.15점)가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아(1740.77점)는 4위에서 6위로 내려갔으며 잉글랜드(1755.52점), 아르헨티나(1750.51점)가 한 계단씩 올라 각각 4위와 5위로 나타났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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