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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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1058394668.jpg[파이낸셜뉴스]오지현(25·KB금융그룹)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에 재위촉됐다.

오지현은 2018년부터 이 병원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오지현은 소아병동 방문을 통해 환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었다. 특히 소아암 치료 및 오랜 입원 치료로 힘든 환아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병원 어린이 학교 운영에 써달라며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오지현은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오랜 시간 함께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의료진들을 위해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한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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