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 솔직히 더 스타 되고 싶어”…‘토요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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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하, 미주가 ‘토요태’를 결성, 오는 12월 신곡을 발표한다.

27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토요태’ 유재석, 하하, 미주가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을 탄생시킨 블랙아이드필승(라도, 최규성), 전군을 만난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4일 진행된 ‘놀면 뭐하니?+’의 ‘커버 뭐하니?’를 통해 프리스타일의 ‘Y’ 커버 무대를 펼친 유재석, 하하, 미주가 혼성그룹 ‘토요태’로 공식 그룹명을 확정하였다. 그리고 누군가의 사무실로 향한 그들은 2020년 가을, 레전드 걸그룹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을 프로듀싱한 라도, 블랙아이드필승, 전군과 마주했다.

영문을 모르고 있던 세 사람에게 라도는 “겨울 시즌 송 하신다고 들었거든요”라고 말문을 뗐고, 발 빠른 제작진이 ‘토요태’ 세 사람을 위한 곡 의뢰를 한 사실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를 진짜 데뷔를 시키려고?”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 반면 라도는 “이번에 노래 하셔야죠”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다.

라도는 유재석, 하하, 미주의 ‘Y’ 커버 무대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때 그 시절에 실제 곡 작업을 한 경험이 있고, 2000년대 감성을 담은 곡을 지금 작업하면 재밌을 것 같아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레퍼런스 곡까지 준비해 멤버들에게 들려줬는데, 이에 유재석은 “너희들 또 일 한 번 내겠구나”하며 감동의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토요태’로 스타가 되고 싶은 하하와 미주에 이어 싹쓰리 이후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게 된 유재석 또한 “솔직히 더 스타 되고 싶어요”라며 의욕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토요태’의 신곡 준비 첫걸음은 오는 27일 저녁 6시 25분 MBC에서 방송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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