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남’ 100명 중 8명 남자 공개…감정 센서로 실시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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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론상완벽한남자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 의뢰인의 취향에 맞는 8명의 남자가 공개됐다.

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서 임다연 의뢰인과 8명의 남자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 조승연, 서민, 백혜경, 강동우가 연구원으로 등장했다. 조승연은 "신동엽 씨 하면 애드리브의 고수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말을 할 때 모든 코멘트가 계산된 거다"라고 분석했다.

한혜진은 "첫 눈에 반한 남자가 끝까지 괜찮았다"라고 기억했고 그 말에 김희철은 "그럼 왜 헤어져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의뢰인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의뢰인의 정체는 수영 선수 출신 26세 대학원생인 임다연. 임다연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은 ‘주 3회 이상 운동’, ‘개를 좋아할 것’,’수염을 기르지 않을 것’이었다. 제작진은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으로 사전 매칭을 진행해 8명의 남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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