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설민석 “올해 48세, 28년 전부터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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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의 우정’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설민석 역사 강사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1%의 우정’에서는 설민석과 김종민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김종민은 설민석에게 나이를 물었고 그는 "올해 48세"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그의 나이와 동안 외모에 깜짝 놀랐다.

또한 설민석은 자신은 술을 아예 입에 대지 못한다며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 게 28년 전"이라고 했다. 이에 정형돈과 배철수 역시 혀를 내둘렀다.

이후 김종민과 설민석은 함께 PC방에 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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