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재워줘’ 김종민, 이탈리아서 외국인 팬 만나 “‘1박2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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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줘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이탈리아로 떠난 김종민이 외국인 팬을 만났다.

9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이상민과 김종민이 촬영지 이탈리아에 도착해 현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도전을 시작했다.

이탈리아 스페인 광정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다. 이상민은 거리 화가에게 더듬거리며 영어와 보디 랭귀지를 섞어가며 하룻밤 재워달라고 부탁했다. 화가는 식구들과 함께 살기 때문에 어렵다고 거절했다.

명품 가게를 발견한 이상민은 자신 만만하게 촬영 허가를 부탁했지만 거절 당했다. 또 거리에서 만난 미모의 여성에게 무작정 말을 걸었다. 하지만 여성은 러시아 사람이었고 영어도 통하지 않아 두 사람은 발걸음을 돌렸다.

갑자기 김종민을 알아본 남성이 등장했다. ‘1박2일’ 프로그램 이름을 말하며 김종민을 알아본 남자에게 두 사람은 기뻐하며 국적을 물었지만 아쉽게도 쿠웨이트에서 온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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