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첫 방송 D-7! ‘본방 사수’ 부르는 참신한 소재+탄탄한 스토리+환상 라인업

0

202112311043508764.jpg

‘트레이서’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력 포인트로 중무장하고 안방극장을 찾아올 준비를 마쳤다.

오는 1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는 MBC 새해 첫 금토드라마 ‘트레이서’(극본 김현정 / 연출 이승영 /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 웨이브 오리지널)는 누군가에게는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 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임시완(황동주 역), 고아성(서혜영 역), 손현주(인태준 역), 박용우(오영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안방극장에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트레이서’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국세청을 배경으로 한 전무후무 ‘추적 활극’

‘트레이서’는 국세청이라는 신선한 배경, ‘나쁜 돈 쫓기’라는 참신한 소재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돈’을 중심으로 첨예한 갈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적기를 그려갈 전문가들의 활약은 본방송을 기다리게 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이 과정에서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와 통쾌한 카타르시스까지 동반된다고 해 더욱 흥미를 배가한다.

# 뻔하지 않은 ‘놈.놈.놈’들의 등장!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

나쁜 돈 쫓는 국가 공인 전문가 캐릭터들의 뚜렷한 개성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력 포인트다.

‘똘끼’ 충만한 조세 5국 팀장 황동주(임시완 분)부터 뜨거운 행동력으로 비겁한 세상에 맞서는 서혜영(고아성 분), 끝없는 야망의 소유자 인태준(손현주 분)과 현실적인 면모로 공감을 살 오영(박용우 분) 등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충돌하고 화합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나볼 수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호흡을 자랑하는 네 주연 배우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처럼 ‘트레이서’는 신선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물론, 완성도를 높이는 명품 배우들의 대거 포진으로 전에 없던 추적 활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레이서’는 ‘옷소매 붉은 끝동’ 후속으로, 오는 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웨이브(wavve)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