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후즈팬 손잡고 ‘러브 미 라이크’ 오피셜 테마 카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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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팬이 오메가엑스(OMEGA X)와 함께 오피셜 테마 카페를 선보인다.

후즈팬(Whosfan)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은 지난 5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후즈팬 카페(Whosfan Cafe)의 오픈 소식을 알렸다.

후즈팬 카페에서는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간 오메가엑스(OMEGA X)의 ‘LOVE ME LIKE’ 활동을 기념한 오피셜 테마 카페를 개최, 신보의 콘셉트에 맞춘 스페셜한 공간을 운영한다.

후즈팬 카페는 이번 신보의 수록곡 제목과 팬덤명 등으로 스페셜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여 글로벌 팬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스페셜 메뉴를 주문하면 오메가엑스(OMEGA X) ‘LOVE ME LIKE’ 테마 캔 스티커, 미공개 인화사진 등을 증정해 더욱더 큰 관심이 쏠린다.

또한, 오메가엑스(OMEGA X)의 사진과 친필 사인이 담긴 전시 공간 및 포토존은 물론, 럭키드로우, 서베이 이벤트, 그리고 카페 곳곳에 숨겨진 멤버들의 시크릿 영상 메시지 찾기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후즈팬 측은 오프라인 카페를 방문하기 힘든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이벤트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메가엑스(OMEGA X)와 관련한 서베이 이벤트는 후즈팬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후즈팬 카페에서 판매하는 스페셜 메뉴 또한 모켓샵, 디어마이뮤즈 등 한터 패밀리가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메가엑스(OMEGA X)는 5일 오후 후즈팬 내 ‘오메가엑스’ 채널을 개설해 글로벌 팬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후즈팬 카페는 케이팝에 특화된 O2O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후즈팬 모바일 앱에 모인 640만 글로벌 유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케이팝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오픈 이후 화사, 에이티즈, CIX, 우즈 등의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드라마 ‘퀸스갬빗’,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디퓨저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후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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