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FF] 문소리 “데뷔 당시 영화제 초청…부산과 깊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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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배우 장동건과 윤아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날 참석한 문소리는 “좋은 영화 많이 볼 생각에 흥분되고 기쁘다”며 “의상은 자리에 맞게, 나이에 맞게 입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부산과는 인연이 많이 깊다. 제 데뷔작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초청되어서 꼭 참석해야 할 것 같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많이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는 개막작 ‘유리정원’의 신수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박지수, 임정운을 비롯해 국내외를 달군 198명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영화제에는 75개국 298편의 작품들 초청되어 눈길을 끈다.


/9009055_star@fnnews.com 부산=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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