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 스웨틀라나 친구들과 분식집 브런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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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웨틀라나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 분식집을 찾았다.

12일 방송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웨틀라나와 친구들이 한국 분식집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스웨틀라나와 친구들은 한국 여행 3일째를 맞이했다. 친구들의 숙소를 찾은 스웨틀라나는 친구들과 함께 이화여대로 향했다. 그들이 찾은 첫번 째 장소는 분식집. 스웨틀라나는 "정말 맛있어서 매일 간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친구 아나스타샤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아침부터 먹기에는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음식과 비슷한 메뉴를 찾았고 스웨틀라나는 삼계탕, 물만두 등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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