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신애, ‘파격 노출에 모두가 깜짝’

0
201710122250092199.jpg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는 세계 75개국 298편의 영화가 부산 영화의전당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상영된다.

/cjswo2112_star@fnnews.com fn스타 김현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