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박은빈 측 “‘이판사판’ 검토 작품중 하나, 제작진 만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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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8.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박은빈이 SBS ‘이판사판’ 출연을 제안받았다.

13일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뉴스1에 "’이판사판’은 출연을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로, 검토 중이다"며 출연 확정은 아니라고 밝혔다. 또 이날 ‘이판사판’ 제작진 미팅이 예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예정된 ‘청춘시대2’ 종영 인터뷰 스케줄을 진행한다. 제작진 미팅은 없다"고 전했다.

박은빈은 최근 JTBC ‘청춘시대2’에서 송지원 역할로 출연했다. 극중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박은빈이 법정물로 알려진 ‘이판사판’에 출연한다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판사판’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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