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취중막말’ 진운 “동한이가 술 많이 배워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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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취중막말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진운과 동안이 방송 뒤풀이 회식 자리에서 서로에 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13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본격 혼술 권장 토크쇼’취중막말’ 6화가 방송했다.

방송을 마친 진운과 동한은 회식을 했다. 동한은 "중학교 때 부터 노래방에서 부르던 가수가 옆에 있어서 긴장했는데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다"라고 진운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진운은 "두 달만에 정말 많이 친해졌다. 이제 편하냐"라고 말했고 동한은 "네 편해졌죠"라고 대답했다. 진운은 "난 이 방송에너 네가 술을 많이 배워갔으면 좋겠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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