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취중막말’ 진운X동한의 리얼 돌직구 연애 상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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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취중막말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진운과 동한이 시청자의 연애 고민에 돌직구 상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13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본격 혼술 권장 토크쇼’취중막말’ 6화가 방송했다. 이날 진운과 동한은 시청자의 연애 고민 상담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동한은 "우리를 너무 설레게 하지만 또 힘들게 하는 연애다"라고 방송 주제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시청자의 연애 고민 사연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남자친구의 바람이 의심된다는 고민에 진운은 "여러분 일단 잔에 술을 채웁니사. 이건 확실한 바람이다"라고 말했고 함께 라이브로 방송을 보던 시청자도 댓글로 분노했다.

‘바람 핀 애인을 용서 할 수 있나’라는 주제에 진운은 "어떻게 바람을 폈느냐가 중요한 거 같다. 만약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동한이 남사친의 자신을 이성으로 대한다는 사연을 소개했다. 여성 목소리를 흉내내는 동한에 모두 웃음이 터졌다. 사연을 들은 정진운은 "’2AM’의 ‘친구의 고백’ 노래가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노래 한 소절을 불렀다.

진운은 "친한 여동생이 남사친과 연애를 시작해 지금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사랑은 타이밍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진운은 "나는 친구와 연애는 못 할 것 같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이어 이날 방송 사연에 관해 진운은 "연애는 안 하는게 속 편해요. 우리 다같이 모여 술이나 한 잔 해요"라고 사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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