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 손수현, 가출 청소년으로 변신…강렬한 노란머리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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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느와르M 손수현

실종느와르M 손수현이 가출소녀로 변신, 파격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방송된 OCN ‘실종느와르 M’ 7화 ‘HOME’은 범죄의 늪에 빠진 가출팸이 연루된 연쇄 살인사건을 다뤘다. 손수현은 가출팸의 리더, 반효정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실종느와르M 손수현은 노란색 커트 머리부터 다크포스 내뿜는 반항아까지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손수현은 분노 가득한 가출 소녀, 반효정 역할에 한껏 몰입해 열연했다.

‘실종느와르 M’의 연출을 맡고 있는 이승영감독은 "손수현이란 배우가 가지고 있는 묘한 매력과 극중 반효정 캐릭터가 잘 맞아 떨어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고 말하며 "가출팸이라는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어두운 면을 ‘실종’을 통해서 재조명하고, 그 뒤에 숨겨진 추악한 어른들의 모습을 짚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실종느와르M 손수현은 앞서 이해준 감독과 2개월 째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손수현은 2013년 뮤직비디오 ‘대성-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했고, 2014년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아웃‘,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의 톱배우 아오이 유우의 닮은 꼴로 주목 받았다.

또한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고, ‘김씨 표류기’, ‘나의 독재자’ 등 작품을 연출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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