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딸바보 김원준 “딸 미소 하나면 힘든 것들 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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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MBC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사람이 좋다’ 김원준이 딸바보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김원준이 출연했다.

김원준은 1990년대 초반 X세대 대표주자로 부상하며 ‘모두 잠든 후에’ ‘언제나’ ‘쇼’ 등 거의 모든 히트곡이 자작곡일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인정받았다.

이후 그는 연기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14살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해 딸 예은이를 얻고 최근 육아에 몰두하고 있다.

김원준은 "열 개 중에 아홉 개가 힘든 것이고, 나머지 하나가 딸의 행복한 웃음이라면 모든 것이 와르르 무너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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