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온리원오브, 강렬 ‘스킨즈’ 컴백…’퓨어 섹시’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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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음악중심’에서 ‘퓨어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온리원오브는 15일 오후 3시 15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타이틀 곡 ‘skinz’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시크한 블랙 재킷을 입고 ‘skinz’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라이온(lyOn, 팬클럽명)’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온리원오브는 서로의 몸을 터치하는 섹시한 안무까지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온리원오브의 지난 14일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를 발매하며 화려한 비상을 알렸다. 타이틀 곡 ‘skinz’는 강렬하고 퍼지한 글리치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넘버로 앰비언트, 드럼 앤 베이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색채들이 온리원오브에 의해 재창조된 파인 아트 작품이라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 2019년 5월 온리원오브는 첫 미니앨범 ‘닷 포인트 점프(dot point jump)’로 데뷔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후 지난 7월 첫 자체 프로듀싱 앨범 ‘프로듀스드 바이 마이셀프(Produced by [myself])’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화제를 모은 그룹. 앞으로 온리원오브는 ‘skinz’로 다양한 음악방송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50분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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