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공효진·엄지원 만났다…’미씽’ GV 기습 방문 [22nd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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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 News1

(부산=뉴스1) 정유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이언희 감독)의 GV에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3관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의 GV에 참석해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를 본 문재인 대통령은 공효진, 엄지원 등과 함께 영화관에서 퇴장했으며, 대통령을 보기 위해 보여든 시민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한편 ‘미씽: 사라진 여자’는 중국 출신 보모와 함께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나선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개봉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상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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