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시청률] ‘미우새’ 김현주 출격·도끼 집 공개…3주 연속 20%대 돌파

0
201710160937137145.jpg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현주와 래퍼 도끼가 출연한 ‘미운우리새끼’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9시1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1부와 2부는 각각 16.7%와 20.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1%, 20.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되는 것은 물론,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도 해당된다. 이로써 ‘미운우리새끼’는 3주 연속 시청률 20%대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모벤져스’와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도끼가 오랜만의 자신의 집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끼 집은 120평으로 방이 6개로 이상민은 이를 보고 놀랐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