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종합] 이동욱x추블리 부녀, ‘슈퍼맨’ 인연ing…4주년 특집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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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동욱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그리고 그의 딸 추사랑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와 의리를 지킨다.

16일 뉴스1 단독 취재 결과, 이동욱은 이날 예정된 ‘슈퍼맨’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는 4주년 특집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은 이날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와 재회한다. 앞서 이동욱은 지난 2월 방송된 ‘슈퍼맨’을 통해 삼남매와 처음 만난 바 있다. 대박이는 당시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을 방문했고, 이동욱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동욱은 ‘슈퍼맨’의 ‘삼촌특집’에도 출연하는 등 대박이와 삼촌, 조카로 인연을 이어갔다. 대박이가 오랜만에 이동욱과 재회한 만큼,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이에 앞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도 ‘슈퍼맨’에 오랜만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들 부녀는 최근 경기도 과천의 한 놀이공원에서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기태영과 김로희 부녀, 샘해밍턴과 윌리엄 부자, 고지용과 고승재 부자와 함께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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