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어깨부상 생각보다 심각? “언제 돌아올지 짐작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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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류현진 복귀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은 어깨부상을 입은 류현진의 복귀가 늦어지면서 데드암 증상이 의심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데드암은 말 그대로 ‘죽은 팔’을 의미한다. 투수가 항상 자신의 팔이 피곤하고 힘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끼는 현상이다.

류현진의 어깨 이상설이 제기된 것은 가장 최근 불펜 피칭에서 류현진의 구속이 예상보다 낮게 나왔기 때문. 류현진은 지난해 직구의 평균 시속이 90~91마일(약 145~146㎞)을 기록했지만 지난 2일 불펜 피칭에서는 구속이 82~83마일(약 132~134㎞)에 불과했다.

다저스 재활 파트가 원하던 것보다 구속이 1~2마일 정도 낮게 나오자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의 재활 일정을 중단시켰다. 매팅리 감독은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재활 속도를 늦췄다"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에 돈 매팅리 감독은 "달라진 것은 없다. 여전히 기다리는 중"이라며 "5~6일 정도를 쉰 뒤 다시 보충할 것"이라고 했다.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에 ‘LA 타임스’ 역시 "애초 5월 중순이면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60일 부상자 명단에 오름으로써 5월 말까지 미뤄졌다. 지금은 언제 돌아올지 짐작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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