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32번의 식사, 모든 요리가 ‘최고의 한 끼’였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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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캡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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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삼시세끼’가 매 회 맛있는 요리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

2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감독판으로 꾸며져 게스트들이 뽑은 최고의 음식과 미공개 영상 등이 공개됐다.

한지민은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오랜 요리 시간만큼 맛있었던 콩국수를 선택했다. 이어 8월 여름날의 콩국수 먹방 영상이 공개됐고, 한지민은 시원은 콩국수를 원샷하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이종석 미공개 영상에서는 막국수와 수육 요리가 등장했다. 이번에도 정성스러운 요리가 진행됐고, 맛깔스러운 한 상이 차려졌다.

삼형제를 깜짝 놀래킨 민우, 앤디의 미공개 영상도 전파를 탔다. 빠른 요리 솜씨를 자랑한 앤디와 불 피우기 신공을 보여준 민우의 합동 작전은 완벽한 한 상을 차려내며 한 끼의 신화를 써냈다.

최고의 한끼로 에릭은 피자를 꼽았다. 화덕에서 노릇하게 구워진 피자는 보기만해도 침샘을 자극했다. 피자 먹방에 윤균상은 "역대급"이라며 감탄했다. 그는 "집에서 해먹을 수 있으면 대박이겠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이제훈이 추천한 콩나물 불고기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요리 내내 이제훈은 ‘와우’를 외치며 마치 방청객이 된 듯 에릭 요리에 환호했다.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 콩나물 불고기에 이서진은 "이게 콩불인거냐"고 한 마디 한 뒤 적극적으로 먹방에 임했다.

이종석은 닭오븐 구이를 추천했다. 그는 "지금도 생각 날 정도로 새로운 식감과 맛"이었다며 아코디언 감자 맛을 떠올렸다. 보는 것만으로도 현기증을 유발하는 특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븐 요리의 향연은 미공개 영상에서도 그대로 재연됐다.

닭고기 맛에 윤균상은 "맛 표현 하고 싶은데 표현할 말이 없다"며 난감해 했고, 이에 이서진은 "무슨 말이 필요하냐"며 그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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