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 손수현, ‘아오이유우 닮으려 성형했다’ 의혹에 “죄송스럽다”…얼마나 닮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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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느와르M 손수현이 과거 아오이유우를 닮은 외모로 인해 휩싸인 성형 의혹에 해명했다.

손수현은 지난달 2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댓글에 가끔 ‘아오이유우를 닮아 보이려고 코 성형을 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손수현은 “22세때 치아 교정을 해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다. 그때 이후로 아오이유우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수현은 ‘아오이유우 닮은꼴’로 불리는 데 대해 “엄청 죄송스럽다”며 “배우로서 열심히 해서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수현은 ‘실종느와르M’에서 범죄의 늪에 빠진 가출팸의 리더 반효정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9일 방송된 OCN ‘실종느와르 M’ 7화 ‘HOME’은 범죄의 늪에 빠진 가출팸이 연루된 연쇄 살인사건을 다뤘다.

실종느와르M 손수현은 노란색 커트 머리부터 다크포스 내뿜는 반항아까지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손수현은 분노 가득한 가출 소녀, 반효정 역할에 한껏 몰입해 열연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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