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맨 신용재 “김원주 최근 전역, 여전히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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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보컬 듀오 포맨 신용재가 김원주의 지각 습관을 폭로했다.

김원주는 21일 오후 6시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신해철 3주기 특집에서 "군대에 다녀왔다. 두 달 전에 전역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용재는 "원래 형이 군대 전부터 지각대장이었는데 앨범 준비 때문에 녹음을 하는데 또 지각을 하더라.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원주는 "윤민수가 김원주의 군대 에피소드를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는 MC 문희준의 말에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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