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시대는 갔다” 멤버들 견제한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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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이 "윤두준 이기광의 시대는 갔다"고 멤버들을 견제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 2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 특집으로 손동운, 려욱, 장동우, 권소현, 소진, 니엘, 에릭남, 민혁, 엔 등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아이돌계의 숨은 보석들이 대거 출연했다.

손동운은 오프닝부터 "오늘 내가 나온 이상 이제 윤두준, 이기광의 시대는 갔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동운은 거침없는 폭탄 발언에 이어 치열한 미션 수행도 망설임 없이 척척 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동운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흙밭을 뒹굴며 망가짐을 불사하는가하면, 손장갑 모양의 큰 탈을 쓰고 몸 개그 열전을 펼치는 등 예능 감각을 마음껏 발휘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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