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과거 방송에서 마약설에 대해 언급 “내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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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최민수가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민수가 과거 방송에서 마약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민수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MC들로부터 "약을 하고 있다는 오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민수는 "사실 내가 봐도 정상이 아니다"라며 "심장병 덕분에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 그냥 명상으로 ‘오늘은 몰디브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면 몰디브에 가는 거다. 마음을 다스리면 어디든 갈 수 있다. 공짜로도 가고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제동은 "그래서 약을 한다는 말이 나왔다"고 전했고, 최민수는 재차 "내가 봐도 정상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민수, 마약은 안할 듯", "최민수, 특이한 사람", "최민수, 아내가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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