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져스가 돌아온다…네 번째 싱글 ‘디 엔드 오브 카오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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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메이져스(Majors)가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에이엔에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메이져스가 오는 28일 네 번째 싱글 ‘The End of Chaos(혼돈 시대의 끝)’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세 번째 싱글 ‘The Beginning of Legend – Shining Star’ 이후 약 9월 만이다.

에이엔에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메이져스 공식 SNS에 새 싱글명과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오랫동안 컴백을 기다린 MVP(팬덤명)의 환호를 불렀다. 아울러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메이져스는 신보에 전 세계 K-POP 시장을 이끄는 차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서 특유의 당당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멤버들의 걸크러시 매력을 품고 있다. 또한 코로나 시대 고난을 겪었던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밝은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메이져스는 지난해 1월 ‘SPIT IT OUT’으로 데뷔, 영국 아이튠즈 차트 7위에 올랐다. 이후 발매한 ‘Rain on me’는 독일 아이튠즈 TOP K-POP Songs Charts 3위, 미국 아이튠즈 차트 13위, 영국 아이튠즈 차트 20위, 터키 아이튠즈 차트 7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에서 발간하는 KPOP 잡지 KCrush America Magazine 주최 ‘2021 KCrush K-POP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신인 여자아이돌 부분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KPOP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인기를 모았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에이엔에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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