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송한겸·김상원 데뷔 한걸음 더…소속그룹 ‘세븐어클락’ 관심UP

0
201710301418418371.jpg

사진=소속사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신예 그룹 ‘세븐어클락’ 멤버 송한겸과 김상원이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의 데뷔조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29일 첫 번째 오디션 투어가 진행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타로(KDH)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아이돌 그룹 ‘세븐어클락’ 멤버들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양현석 대표는 리더 송한겸의 오디션을 지켜보며 “포지션이 랩, 보컬, 댄스 등 다양하다. 전부 소화가 가능한 멤버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리더인 송한겸은 “지금 이 기회가 너무 절실하다”며 데뷔조 합류에 대한 간절한 희망을 피력했다. 오디션 결과 세븐어클락에서는 댄스와 랩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송한겸과 “탑과 웃는 것 조차 닮았다”며 양현석 대표조차 놀란 래퍼 김상원이 나란히 데뷔조에 합류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지난 3월 미니앨범 ‘Butterfly Effect’로 데뷔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기대되는 신예로 손꼽히고 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