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물놀이 푹 빠진 트둥이들…’첫 패키지 여행 ‘라이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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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뜬다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트와이스 멤버들이 베트남 패키지 여행을 마쳤다.

3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트와이스의 베트남 패키지 여행 마지막 날이 밝았다.

도자기로 유명한 호이안에 도착한 트와이스와 멤버들은 전통 놀이인 눈 가리고 항아리 깨기를 체험했다. 트와이스 멤버 중 리더 지효가 첫 도전에 나섰다. 아쉽게도 지효의 방망이는 허공을 갈랐다. 막내 채영의 성공에 뒤에서 정연은 몰래 연습해 웃음을 안겼다. ‘뭉쳐야 뜬다’ 멤버 중 정형돈이 유일하게 성공했다.

갑자기 뒤에서 정형돈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해먹을 발견한 정형돈이 그물에 올라가자마자 해먹을 지지하던 나무가 부러진 것. 멤버들은 정형돈이 항아리 깨기에서 부정행위를 한 벌이라고 놀렸다.

바구니 배 체험을 마친 트와이스와 뭉떳 멤버들은 버스로 돌아왔다. 정형돈은 자신이 찍은 트와이스 멤버들의 사진을 자랑했다. 사진을 보내달라는 멤버들의 말에 정형돈은 "한 장에 10만 동"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다음으로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호이안 구시가지였다. 구시가지 시장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예쁜 아이템들을 발견하고 쇼핑을 시작했다. 화려한 색상의 옷과, 가방, 귀걸이들이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호이안의 내원교를 구경하던 중 지효는 "내가 느낀 건데 패키지 여행은 앞으로 가야 설명을 잘 들을 수 있어"라고 말했고 그 말에 김용만은 "네가 뭘 좀 아는구나"라고 동의했다.

멤버들은 소원배를 타고 강을 이동했다. 누구와 함께 오고 싶은지 묻는 김용만에게 사나는 "다현이"라고 대답했다. 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모모는 "어디요"라고 되물었고 이어 가족과 함께 오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소원 배에서 소원을 적은 종이배를 띄웠다.

숙소에 도착한 채영은 방에 설치한 카메라를 보고 갑자기 춤을 추고 싶다고 말하며 무반주 안무를 선보였다. 물놀이가 제일 재밌었던 정연은 "패키지 여행 정말 좋다. 밥도 나오고"라고 여행 소감을 밝혔다. 다현은 멤버들에게 쌀국수를 싸오라고 부탁했다.

멤버들은 다리 부상으로 함께 오지 못한 다현에게 화상 전화를 걸었다. 재미있었냐는 다현의 말에 쯔위는 첫 날부터 했던 일정들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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