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韓 최대 서머 축제’…’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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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힙합, K-POP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제이림 슈퍼노바페스티벌’이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제이림과 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보조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 측은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와 다양한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하며, 협찬사로 참여하는 브랜드 또한 메가급의 라인업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외 페스티벌 라이선스를 구매해 진행했던 기존 페스티벌과 달리,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은 국내 관객들의 입맛에 맞춘 기획과 화려한 라인업을 필두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이와 함께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은 지난 2020년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2년간 침체됐던 뮤직 페스티벌 시장에 또 다른 화력을 얹어 줄 초대형 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은 4월 29일 인터파크를 통해 얼리버드 티켓팅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후 라인업 공개 시점에 맞춰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제이림&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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