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유회승, ‘내일’에 애절 더한다…OST ‘사랑했었다’ 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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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엔플라잉)이 드라마 ‘내일’ OST로 애절함을 전한다.

빅오션이엔엠에 따르면 오늘(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MBC 금토드라마 ‘내일’의 OST 파트 4 ‘사랑했었다(Still love you)’가 발매된다.

유회승(엔플라잉)의 ‘사랑했었다(Still love you)’는 그가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함께 부른 원곡을 유회승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정통 발라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한다는 가사와 유회승(엔플라잉)의 ‘6단 고음’이 어우러져 애틋함을 선사한다는 귀띔이다.

유회승(엔플라잉)은 지난 2017년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후, 엔플라잉에 메인보컬로 합류했다. 또한 그는 tvN ‘크리미널마인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한다.

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담긴 ‘사랑했었다(Still love you)’는 오늘(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주)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주)빅오션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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