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트레이스’ 영화화에 조인성 출연 유력? 조인성 측 “사실무근” 입장 밝혀…

0

201505102128492731.jpg

웹툰 ‘트레이스’ 조인성

웹툰 ‘트레이스’의 영화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인성이 주인공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 ‘트레이스’에 조인성이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인성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인성 측은 “다른 영화에 대한 출연을 제안받았다”며 “그것도 여러 가지 제안 중 하나다.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화 ‘트레이스’는 동명의 웹툰을 영화한 작품으로 100억 원대 예산의 수퍼 히어로 영화다. 돌연변이 초능력자(트레이스)가 다른 세계에서 온 괴물(트러블)을 물리치는 과정을 그린 SF 액션물로 한국판 ‘어벤져스’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트레이스’는 SF 장르를 잘 다루는 한재림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을 계획이다. 한재림 감독은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