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열애NO, 친구” GDx이주연, 두번째 열애설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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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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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이주연 콰이 영상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은 양측 모두 ‘친구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같은 배경으로 찍은 SNS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비슷한 장소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거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고,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한 차례 불거졌다. 두 사람이 찍은 영상이 동영상 앱 계정에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에도 이주연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인 바 있다.

두 번째 열애설이 보도되자 YG 엔터테인먼트는 9일 뉴스1에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아무 관계 없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관련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고 밝혔다.

또 이주연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 역시 뉴스1에 "지난 10월 말에도 열애설이 불거져 ‘친구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후 ‘거짓말’, ‘판타스틱 베이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으며, 2014년 그룹을 졸업한 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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