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이현, ‘다이아→클라씨 매니저’ 출격!…”내 한 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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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클라씨 매니저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조이현은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신인 그룹 클라씨의 매니저로 출연해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현은 클라씨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로 등장한다. 조이현은 남다른 안목과 추진력으로 클라씨 데뷔 관련 업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고.  

이어 조이현은 “내 한을 다 풀고 있다. 내가 아이돌일 때 잘 되지 못해서 (클라씨가) 잘 됐으면 한다”고 전한다. 또한, 그는 체중을 조절하는 클라씨를 위해 직접 다이어트용 도시락을 챙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데뷔 준비를 앞둔 클라씨의 연습실 현장도 베일을 벗는다. 클라씨는 모두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개인기 열전부터 ‘분유 먹방’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는 후문.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클라씨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들고 연습실을 급습한 조이현의 등장에 놀란다. 조이현이 멤버들의 몸무게 점검을 위해 체중계를 들고 나타났기 때문. 체중을 잰 클라씨는 “말이 안 된다”며 진땀을 흘리는 것은 물론, 조이현에게 기상천외한 변명을 해 폭소를 안긴다는 귀띔. 조이현과 클라씨의 연습실 현장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이현과 클라씨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9회는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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