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사쿠라, ‘1호 친구’ 강호동 재회…”방송 이후 연락 없어” 서운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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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가 ‘아는 형님’을 통해 ‘1호 친구’ 강호동과 재회한다. 

사쿠라는 오는 14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강호동과의 친분을 자랑한다.

먼저, 사쿠라는 과거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강호동과 반갑게 재회해 친분을 뽐낸다. 특히 그는 “한국에서 사귄 첫 번째 친구가 강호동”이라며 각별한 인연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사쿠라는 “(강호동이) 방송 이후 연락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며 강호동에게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사쿠라는 특별한 팬서비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SNS에서 팬의 결혼 소식을 듣고 콘서트장에서 이를 직접 축하해준 것. 이 외에도 사쿠라는 가장 기억에 남는 팬과의 추억을 공개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귀띔.

그런가 하면, 이날 전학생으로 등장한 르세라핌 김채원과 사쿠라, 빌리 문수아와 츠키, 그리고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은 ‘아형고’ 대표 걸그룹이 되기 위해 노래, 연기력,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사쿠라와 강호동의 인연은 오는 14일 밤 8시 4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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