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후즈팬 커넥트’로 ‘아이코닉’과 연결…’명동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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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iKON)이 ‘한류의 중심지’ 명동을 장악했다.

후즈팬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은 오늘(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위치한 후즈팬 카페(Whosfan Cafe)에서 ‘Whosfan Connect w/iKONIC(후즈팬 커넥트 위드 아이코닉)’ 공간을 운영한다.

‘Whosfan Connect(후즈팬 커넥트)’란 후즈팬 카페에서 팬과 팬이 만나 ‘Connect(연결)’ 된다는 의미를 가진 팬덤 특별 이벤트다. ‘후즈팬 커넥트’는 오직 100% 글로벌 팬덤의 투표로 선정된 케이팝 팬덤에게 특별한 공간을 제공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후즈팬은 이벤트 진행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에서 ‘[Whosfan x Whosfan Cafe] Whosfan Connect 팬덤 투표’를 진행했다.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투표에는 ‘아이코닉'(아이콘의 팬덤 명)과 ‘위니'(원호의 팬덤 명)가 후보로 올라 팽팽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아이코닉’이 영광의 1위를 거머쥐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아이콘의 팬들은 후즈팬 카페에서 다양한 혜택과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아이콘의 음원이 재생되는 후즈팬 카페에서 내부 대형 스크린에 송출되는 아이콘의 광고를 시청하며 선물과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는 ‘아이코닉’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틀간 ‘아이코닉’임을 증명할 수 있는 아이콘의 포토카드를 현장에서 인증하면, 카페 음료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타 팬덤이 누리지 못하는 특권도 누리게 된다.

후즈팬은 방문한 팬들이 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케이팝 팬덤 맞춤형 코너도 준비했다. 후즈팬 카페에 방문한 팬들은 서로의 인생곡을 교환하는 ‘인생곡 교환소’, 아티스트의 굿즈를 나누는 ‘아무나 무나’ 나눔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포토카드’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코너를 체험하며 아이콘의 팬 활동에 더욱 몰입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전 세계 670만 사용자를 보유한 후즈팬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팬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후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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