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윤후, 먹방에 흥 폭발… 네버엔딩 시식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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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외사친’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윤후가 시식 삼매경에 빠졌다.

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외사친 해나와 함께 시장을 방문한 윤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시식할 수 있는 곳이 많다. 한 번 먹어볼래?"라는 해나 엄마 말에 쿠키 반죽을 집어 시식했다. 쿠키를 좋아하는 윤후는 쿠키 반죽 맛에 제작진에게 "클레이가 영어로 뭐냐"고 물었다. 그제야 그는 굽지 않은 쿠키 반죽을 맛본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윤후는 또 시식에 도전했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한 맛이 아닌 듯 그는 먹자마자 인상을 찌푸리며 "너무 달다"고 말했다. 윤후는 해나가 맛을 고르는 동안 먼저 시식을 끝내고 매운 맛에 몸부림 치며 "매워"를 외쳤다.

윤후는 빵집을 발견하자 "해나가 좋아하는 게 여기있다"며 해나를 불렀다. 그는 익숙한 빵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맛있는 음식에 흥 폭발한 윤후는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기뻐했다.

또 윤후는 생선 가게 앞에 도착하자 제작진에게 "회가 영어로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사시미’라 답했고, 윤후는 "사시미가 영어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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