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미스터션샤인’ 출연, 영화와 달리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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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왼쪽부터), 박소담, 박정민, 김태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 수상자인 4명의 배우가 참석해 열렸으며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25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병헌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언급했다.

제37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하는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CGV에서 진행됐다. 수상자 이병헌 박소담 박정민 김태리가 참석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린 이병헌과 김태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병헌은 소감을 묻자 "오랜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이고 감독, 작가, 배우 등 처음 호흡을 맞추는 이들이 많다. 영화와는 다른 긴장감이 생긴 것 같다"고 짧게 답했다.

한편 핸드프린팅 행사로 포문을 연 청룡영화상 제 38회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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