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주원 측 “보아와 최근 헤어졌다” 결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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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최근 결별했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13일 뉴스1에 "보아와 최근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주원과 보아는 올해 1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자세한 교제 기간 등은 배우 개인적인 거라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약 4개월 뒤, 주원은 지난 5월 16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일반 현역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한편 주원은 5월 방송된 SBS 32부작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주인공 견우 역으로 활악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 변신한 보아는 지난해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와 최근 개봉한 영화 ‘가을 우체국’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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